한혜진의 시간

NON-FICTIONIST
2014년 5월 11일

한혜진의 시간

럭셔리 워치 브랜드 페라가모 타임피스(Ferragamo Timepieces)와 톱모델 한혜진, 그리고 보그가 뭉쳤다.

로즈 골드 메시 밴드와 케이스의 세련된 매치가 시선을 사로잡는 간치니 워치는 페라가모 타임피스 by 갤러리어클락(Ferragamo Timepieces by Gallery O’clock)

독보적인 비주얼과 분위기로 국내 최정상 자리를 한결같이 지키고 있는 톱모델 한혜진과 페라가모 타임피스의 카리스마 넘치는 순간을 보그가 포착했다. 역시 그녀는 달랐다. 특유의 도회적인 매력과 감각적인 포즈로 페라가모 타임피스와 근사하게 어우러지며 스타일리시한 패션 화보가 탄생했다.
브랜드의 아이코닉 심벌인 간치노 로고가 돋보이는 간치니 컬렉션. 화이트 마더 오브 펄 다이얼의 스틸 케이스와 블랙 레더 스트랩, 화이트 마더 오브 펄 다이얼의 로즈 골드 케이스와 버건디 레더 스트랩의 두 버전으로 만날 수 있다. 페라가모 타임피스 by 갤러리어클락(Ferragamo Timepieces by Gallery O’clock)
스퀘어 다이얼을 호화롭게 장식한 길로시 패턴이 돋보이는 페라가모 포트레이트. 스틸과 로즈 골드 두 가지 버전으로 만날 수 있다. 페라가모 타임피스 by 갤러리어클락(Ferragamo Timepieces by Gallery O’clock)
  • 페라가모 타임피스에 따라 변신하는 한혜진의 카멜레온 같은 모습이 단연 돋보였다. 그윽하면서도 카메라를 꿰뚫을 듯 강렬한 눈빛으로 보는 이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는 한편, 지긋이 눈을 감은 모습에서는 마치 시간이 멈춘 듯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드라마틱한 무드를 표현했다. 또한 특유의 자연스러우면서도 자신감 있는 포즈로 화보에 무게감을 더하며 ‘역시’라는 감탄사를 이끌어냈다.
모던한 스틸 메시 밴드와 케이스, 화이트 마더 오브 펄 다이얼의 조화가 클린한 간치니 워치는 페라가모 타임피스 by 갤러리어클락(Ferragamo Timepieces by Gallery O’clock)
페미닌한 마더 오브 펄 다이얼과 12개의 다이아몬드 인덱스가 럭셔리한 골드 간치노 워치는 페라가모 타임피스 by 갤러리어클락(Ferragamo Timepieces by Gallery O’clock)

한혜진은 수트와 재킷, 클래식한 느낌의 트렌치 코트 등 미니멀하고 간결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패션에 페라가모 타임피스로 포인트를 주어 과감하면서도 세련된 워치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심플하고 클래식한 디자인의 로즈 골드 & 스틸 메시 밴드 워치, 페미닌한 무드의 주얼리를 연상케 하는 브레이슬릿 워치, 컬러감이 돋보이는 레드&블랙 레더 스트랩 워치 등 각기 다른 매력의 시계를 다양한 컨셉의 룩과 믹스 매치하며 근사하게 소화했다. 그녀의 패션 아이콘다운 면모가 드러나는 순간이었다.

정교한 길로시 공법이 돋보이는 28mm 다이얼과 8시 방향을 장식한 간치니 인덱스가 고급스러운 페라가모 듀오 컬렉션, 블루와 브라운 두 가지 컬러로 만날 수 있다. 페라가모 타임피스 by 갤러리어클락(Ferragamo Timepieces by Gallery O’clock)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